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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도 자외선 관리를 철저히 해야 피부색소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도 자외선 관리를 철저히 해야 피부색소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은 여름철에 비해 자외선관리를 소호히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어느순간 기미, 잡티 등의 피부색소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그럼 왜? 여름철에 비해 자외선 관리를 소홀히 할까? 그 이유는 겨울철은 햇빛보다는 추운 바람으로 춥다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철은 일교차가 크고 피부에 나쁜 자외선이 많이 피부에 닿기 때문에 더 관리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서 눈 밑이 칙칙해지고 거뭇한 얼룩이 올라오는 등 피부노화는 여성들의 끝없는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노화의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나는 기미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색이 짙어지거나 커진다면 후천성 오타모반일 가능성이 높다

 

오타모반은 표피에 위치해야 하는 멜라닌색소 세포가 피부 깊숙한 진피에서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생기는 점이다

학계에 따르면 동양인일수록, 피부색이 하얀 여성일수록 발병률이 더욱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

 

이러한 오타모반은 선천성 혹은 후천성으로 나타나며, 발생 시기에 따라 그 특징에 차이가 있어 치료법이 달라진다 

천성 오타모반은 편측, 즉 신체의 한쪽에 주로 발생하고, 후천성 오타모반은 소아기에 발병하여 사춘기를 거치고 양측성 점이 점점 진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20대 이후 후천성 오타모반이 쉽게 눈에 띄는데, 눈가나 이마, 관자놀이, , 코 부위에 여러 개의 점 형태로 나타나 기미와 혼동 될 수 있으나 치료법이 다르기에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판별이 필요하다

 

일반적인 기미가 연갈색, 흑갈색을 띄는 것과 달리 후천성 오타모반은 청갈색 또는 청회색을 보인다. 또 기미의 발병 연령이 주로 3040대 여성이라면 후천성 오타모반은 이보다 어린 사춘기부터 시작해 2030대에 빈번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후천성 오타모반은 피부 가장 깊은 층에 점이 있기에 기미로 오해하고 미백크림 등 셀프케어를 하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

방치하면 증상이 평생 지속되는 만큼 미용적 측면을 고려해서라도 피부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다

 

오타모반 치료는 발병 깊이, 색깔, 환자 피부상태 등에 따라 결정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색소가 더욱 진해지고 크기도 점차 커지며 반점의 수가 늘어나기에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치료가 꼭 필요하다

 

울산 서울피부과 김준형 대표원장의 말에 따르면 오타모반은 6개월 정도 치료 시 증상이 많이 호전되며, 간혹 기미와 병행되어 나타날 경우 레이저 치료강도를 적절히 조절해야 병변이 짙어지는 등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한번 치료 후 재발 염려가 드물지만 확실한 치료결과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숙련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타모반 등 난치성색소질환이 발생하는 원인과 종류는 다양하지만 증상에 따라 정확한 진단 후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면 호전 된 결과를 볼 수 있으니 오타모반으로 불편함을 겪는다면 병변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피부과의 치료가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어떤 치료 방법으로 시술이 이루어지는지, 부작용은 없는지 등을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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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에이치피부과

등록일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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