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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헤나 염색 후 부작용, 릴흑피증이란 무엇일까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헤나 염색 후 부작용, 릴흑피증이란 무엇일까

 

 

 

사람이 한번쯤은 헤나염색으로 머리카락은 검은색을 염색한다. 하지만 잘못 염색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으로 더 나아가 릴흑피증이란 난치성 색소질환으로 분류가 된다

 

 

그러면 릴흑피증이란 무엇일까?

 

릴흑피증은 헤나 염색 부작용으로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 염색약이 피부에 닿은 부분이나 그 근처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물드는 증상을 나타나며, 심해진 경우 색소가 목까지 내려오기까지 한다.

 

 

왜? 릴흑피증이 나타나는 걸까?

 

그 이유는 헤나 염색약의 첨가제인 PPD가 주요 원인이다. 그럼 PPD란, 원하는 색을 내기 위해 대표적인 참가제로 짙은 갈색, 검은색의 머리색을 내기 위해 첨가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이 첨가제는 피부에 닿게 되면 릴흑피증과 같이 접촉 피부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첨가제이다.

 

 

 

릴흑피증이 일어나는 원인인 PPD란 헤나염색에만 첨가되어 있는걸까?

그건 NO이다. 물론 대표적으로 헤나염색의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릴흑피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기능성 화장품 / 일부 표백제 / 일부 비누,샴푸,향수 / PPD염료가 사용된 옷감 등 다른 곳에도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 PPD가 첨가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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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에이치피부과

등록일2020-01-08

조회수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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