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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작하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지키는 법 제안!!

봄을 시작하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지키는 법 제안!!

 

 

직장인 이도연(27·가명)씨는 벚꽃 나들이를 앞두고 예민해진 피부로 고민이 많다. 아무리 깨끗하게 세안을 해봐도 트러블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짙은 화장으로 가릴 수밖에 없었다. 가까운 피부과를 찾은 이 씨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모공에 붙어 피부질환이 발생했다는 설명을 듣고 레이저 시술을 세 차례 받은 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었다.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야외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는 전혀 반갑지 않은 불청객이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각종 오염물질과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노약자는 물론 건강한 사람의 기관지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건조한 날씨에 민감해진 피부에도 영향을 줘 봄철에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의 크기는 머리카락의 1/30밖에 되지 않아 피부에 쉽게 달라붙는다.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심하게 반응해 알레르기성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평소에 피부 관리를 해온 사람이더라도 미세먼지가 얼굴에 그대로 노출되면 모공에 미세먼지가 끼어서 보기에도 지저분하며 염증 등이 생겨 위생에 좋지 않다. 미세먼지로 인해 모공이 막히면 노폐물 배출이 어려워져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질환을 예방하려면 우선 외출 후에는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줘야 한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옷이나 마스크로 가린다고 해도 완벽히 차단하기 어렵다. 때문에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외출 후 곧바로 샤워를 하고 세안도 꼼꼼하게 해야 한다.

 

세안 시에는 먼저 손을 씻어 손의 세균을 제거하고 세안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세안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 보다 적당량의 세안제를 사용한 뒤 미지근한 물로 오래 여러 번 씻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로 인해 모공이 늘어나 피부 트러블이 심하게 발생한 경우 넓어진 모공을 축소시키고 콜라겐을 생성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주는 마이크로 레이저 필링 등의 시술을 받으면 효과적이다.

 

울산 서울피부과 김준형 원장은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를 꼼꼼하게 씻어내지 않으면 오염물질이 모공에 쌓여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봄철에는 세심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무엇보다 깨끗한 세안을 통한 청결유지와 피부 수분 유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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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에이치피부과

등록일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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